
2015 대전홈리빙페어 7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전시박람회 전문기업 이앤애드(대표 백상기)는 오는 7월9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15 대전홈리빙페어'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앤애드와 TJB가 주최하는 이번 대전홈리빙페어는 똑똑한 주부들을 위해 다양한 생활용품 트렌드와 함께 최신 제품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날 전시회에서는 생활가전, 주방가전, 욕실가전, 주방용품, 욕실용품, 홈인테리어, 가정용품, 판촉용품 및 선물용품, IT 스마트폰 관련 주변기기 등 생활용품 전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따라서 인테리어와 가구, 생활용품 관련 분야에 관심이 많은 개인이나 업체라면 최신 트렌드와 함께 유용한 정보를 얻어 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 업체별 이벤트, 부대행사도 진행돼 경품 등 푸짐한 행운까지 가져갈 수 있다.
또한 오는 7월 8일까지 대전리빙페어 공식홈페이지에서 입장등록을 하면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온라인 등록자 및 초대권 소지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한 번만 등록해도 박람회가 진행되는 4일간 무료입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성년자 및 60세 이상인 경우에도 무료입장 혜택이 부여된다.
주최 측인 이앤애드 관계자는 "생활용품 관련 트렌드를 한눈에 조망하고, 다양한 정보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켜 관련 산업에 일익을 담당하게 될 '2015 대전홈리빙페어'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2015 대전홈리빙페어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djhomeliving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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