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통주연구소 외국인대상 전통주 일일체험 실시
▲(사)한국전통주연구소는 주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전통주로의 여행' 전통주 체험 프로그램을 5월 1일 부터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전통주로의 여행' 체험에 참여하는 외국인은 고두밥과 전통누룩을 가지고 수제 찹쌀 동동주를 직접 빚고 감칠맛과 향기가 뛰어난 술을 걸러 맛보게 된다. 전통주 빚기 체험과 시음을 통해 주한 외국인에게 전통주 문화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재미있고 건전한 문화체험으로 한국문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기대된다.
이번 전통주 체험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해외문화홍보원'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고 있으며 주한 외국인 개인 단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정규과정 '전통주마스터가양주반(8강)'이 4/25, 5/6 특별과정 '꽃으로 빚는 막걸리반(3강)'이 4/25에 개강한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389-8611/02-733-8613)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ktwine.or.kr)를 참조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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