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서울시-시의회 충돌로 '산하기관장 인사청문회' 무산

    사회 | 04-22 11:33

    서울시-시의회 충돌로 '산하기관장 인사청문회' 무산
    서울시향 등으로 확대 여부 놓고 갈등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시 산하 일부 투자기관장의 임명 때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기로 합의했으나, 막판 갈등으로 협약 체결이 무산됐다.
    22일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양측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시청에서 7월1일 이후 지방공기업의 장을 임명할 때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는 내용의 협약식을 열 예정이었다.
    인사청문회 대상은 서울메트로, 서울농수산식품공사, SH공사, 도시철도공사, 서울시설관리공단 등 5곳의 장이다.
    그러나 이날 협약식은 행사 직전 돌연 취소됐다. 서울시는 구체적 설명 없이 "의회의 요청에 따라 협약식은 추후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이 무산된 것은 협약서 문구를 놓고 양측의 의견이 엇갈렸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시의회는 박현정 전 대표의 성희롱·폭언 논란 등이 있었던 서울시립교향악단 등이 인사청문회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점을 감안해 "추후 그 대상을 확대해 나가기로 노력한다"는 문구를 넣을 것을 제안했다.
    그러나 서울시가 이에 난색을 표하면서 협약식은 연기됐다. 양측은 추후 협약식 일정도 잡지 못한 상태여서 문구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 한 인사청문회 시행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시의회 관계자는 "이미 인사청문회를 실시하는 지방자치단체 중 광주는 대상기관도 더 많고 대상을 추후 확대하자는 내용도 들어있다"며 "뒤늦게 실시하는 서울은 5개 기관으로 제한돼 있고, 그나마 대부분은 인사가 끝난 상태라 실효성도 떨어지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앞으로 언제 어떤 기관에서 문제가 발생할지 모르는 만큼 청문회 대상의 확대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