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CT이용자보호원 단체부문 국무총리 표창
▲(사)한국ICT이용자보호원(이하 ICTUA: 회장 윤동승)은 21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린 제48회 과학의 날·제60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21일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방송통신정보대연합,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관으로 국립과천과학관 중앙 홀에서 열린 이번 기념식은 과학기술과 정보방송통신, 국가정보화 유공자 109명에 대한 훈장, 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시상이 진행됐다.
ICTUA의 국무총리 표창 수상배경은 지난 2004년부터 11년에 걸쳐 ICT 관련 심포지엄/ 공청회/ 세미나/ 포럼 등을 주최함으로써, 정부의 정책지원과 ICT이용자 보호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단체부문에서 유일하게 단 1곳의 수상을 받았다.
특히 윤동승 회장은 각계 오피니언리더 전문가들의 견해와 앙케트 조사를 통해 국회상임위원회와 정부 주무부처 정책지원에 견인차 역할에 한 것으로 평가 받았다.
윤회장은 현재 ICT소프트웨어 테스트업체인 와이즈와이어즈(주)회장, 국회뉴스, 전파신문 발행인으로 정보화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ICTUA는 올해를 '개인정보보호 증진의 해'로 정하고 ICT이용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ICT이용자권익센터'(가칭)를 오는 9월중 설립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