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30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코골이 수술 4년새 64% 급증

    사회 | 04-18 06:12

    코골이 수술 4년새 64% 급증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심한 코골이 때문에 수술을 받는 사람이 최근 4년 사이 63.7%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웹진 건강나래 최근호(4월호)에 따르면 코골이수술을 받는 진료인원은 2009년 2천554명에서 2013년 4천182명으로 1천600여명 늘었다.
    코골이수술을 받은 사람은 여성보다 남성이 훨씬 많아 2013년 전체의 87.6%인 3천662명에 달했다.
    코골이수술 환자는 남성의 경우 30~40대가 많았고 여성은 40~50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컸다.
    코골이는 자는 동안 공기가 코와 입을 통해 드나들 때 기도나 입천장 등이 떨려서 나는 소리다.
    대개 몸이 피곤할 때나 수면제 혹은 술을 먹고 잤을 때 입천장 윗부분의 연구개가 느슨해지면서 공기의 흐름을 방해해 코를 심하게 골게 되지만 비만으로 인해 목 부위에 지방이 쌓이거나 혀, 편도 등이 비대해져도 코골이를 할 수 있다.
    코가 막혀있거나 코 안을 좌우로 나누는 비중격이 심하게 휘어져 있는 경우, 목젖이 길어 공기의 흐름을 방해할 때, 턱이 작은 경우에도 코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코골이가 심해지면 순간 호흡이 멎는 수면무호흡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 경우 자는 동안 호흡이 원활하지 않아 체내 산소의 양이 부족해지면서 폐나 심장의 활동에 무리가 생기기도 한다. 이에 따라 자고 일어나도 몸이 피곤해지기도 하며 심하면 심폐혈관계 질환이나 당뇨 등의 합병증이 발생한다.
    코골이 완화에는 옆으로 누워 머리를 높인 자세로 자는 습관을 들이는게 도움이 된다. 근력을 유지하고 체중을 줄이기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
    하지만 취침 3시간 전에 술을 마시거나 과식을 하는 경우 코골이가 심해질 수 있다. 코골이를 줄이려면 취침 전 신경안정제를 복용하는 일을 삼가고 되도록 과로를 피해야 한다.



    b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