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박대통령 팽목항 방문...분향소 폐쇄로 분향은 못해(종합)

    | 04-16 16:30

    박대통령 팽목항 방문...분향소 폐쇄로 분향은 못해(종합)
    일부 참석자들 "시행령 폐기, 선체 인양하라" 구호

    (진도=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1주년인 16일 희생자 추모와 유가족 위로를 위해 전남 진도군 팽목항을 방문했다.
    박 대통령의 팽목항 방문은 희생자 추모 등을 위해 지난해 5월 방문한 이후 11개월여 만으로, 이병기 비서실장과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박흥렬 경호실장 그리고 민정수석을 뺀 나머지 9명의 수석비서관 등이 수행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도착 직후 팽목항에 마련된 분향소로 이동했으나 이에 앞서 희생자·실종자 가족들이 분향소를 폐쇄하고 현장을 떠나 분향소에 들르지 못했고, 유가족 등과의 만남도 불발됐다.
    박 대통령은 분향소 옆에 있던 실종자 9명의 사진을 바라보고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 등으로 부터 실종자들의 사연을 설명들었다.
    이어 가족들이 자물쇠를 채워 걸어 잠근 분향소를 바깥쪽에서 잠시 바라본 뒤 실종자 가족의 임시 거처를 둘러봤다.
    이때 주변에 있던 일부 단체 회원들이 '시행령을 폐기하라'는 구호를 외치다 경호원과 경찰에게 제지를 받았다.
    박 대통령은 곧바로 임시숙소에서 차량편으로 300m 정도 떨어진 팽목항 등대 길로 이동했다.
    이곳에서 박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를 발표,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의 뜻을 밝히며 "가능한 빠른 시일 내 선체 인양에 나서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담화를 발표하고 나오는 순간에도 일부에서 '시행령을 폐기하라'는 구호가 들렸다.
    팽목항에 머물고 있던 세월호 희생자·실종자 가족들은 이날 오전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 폐기', '세월호 선체인양'을 공식 선언할 때까지 추모식을 연기한다는 내용의 펼침막을 내걸고 박 대통령의 방문에 앞서 차량 2~3대에 나눠타고 현장을 떠났다.
    pch8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