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4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기아차 카니발, 미국 안전테스트 '최고 등급'

    기업/산업 | 04-16 09:57

    기아차 카니발, 미국 안전테스트 '최고 등급'
    정면·측면 충돌시험 별 5개, 전복상황 별 4개…종합평가 별 5개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기아자동차의 올 뉴 카니발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안전도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받았다.
    기아차[000270]는 올 뉴 카니발(현지명 세도나)이 NHTSA로부터 정면과 측면 충돌 시험에서 각각 별 5개, 전복 상황에서는 별 4개를 받아 종합평가에서 별 5개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NHTSA는 매년 주요 신차를 대상으로 정면충돌, 측면충돌, 전복 등 상황을 테스트해 종합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올 뉴 카니발은 미국 미니밴 시장의 경쟁 모델과 비교해 가장 좋은 평가 결과를 얻었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도요타 시에나는 종합평가에서 별 5개를 받았지만 정면충돌과 전복 상황에서 별 4개였고, 크라이슬러 컨트리와 닷지의 그랜드 카라반은 종합평가에서 별 4개에 그쳤다. 혼다 오디세이만 올 뉴 카니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전도를 기록했다.
    올 뉴 카니발은 일반 강판보다 강도가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인장강도 60㎏급 이상)의 비중을 기존 모델보다 대폭 늘려 52%를 적용, 차량의 안전성을 높였다.
    초고장력 강판은 대부분 승객을 보호하기 위한 부분에 사용돼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기아차에 따르면 올 뉴 카니발은 외부 충격에 의한 차체 비틀림과 굽힘에 대한 강성이 기존 모델보다 각각 74%와 42% 향상됐다.
    한편 올 뉴 카니발은 지난해 말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충돌 테스트에서도 전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Good)'를 받고 '탑 세이프티 픽'으로 선정돼 안전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kimy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