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4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도요타, 멕시코에 10억달러 투자해 신공장 건설

    기업/산업 | 04-16 09:43

    도요타, 멕시코에 10억달러 투자해 신공장 건설
    중국 광저우엔 생산라인 신설…해외 생산기지 구축 확대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업계 선두 자리를 지키기위해 해외 생산기지를 확대한다.
    도요타는 1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나후아토주에 약 10억달러를 투자해 신공장을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또 중국 광저우에는 연산 10만대 규모의 생산라인을 추가 건설하기로 했다.
    도요타는 지금까지 가급적 공장 신설을 동결하고 기존 공장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비용절감 정책을 펴왔다.
    그러나 세계 자동차 시장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기존 공장의 능력이 한계점에 도달했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고 도요타는 밝혔다.
    연산 20만대 규모로 건설될 멕시코 신공장은 2019년부터 가동되며 현재 캐나다 공장에서 생산 중인 '코롤라'를 이관해 생산한다.
    도요타는 멕시코 공장 건설과 함께 차량 크기나 차체별로 북미 생산체제를 개편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캐나다 공장은 코롤라 대신 중형 모델을 2019년부터 생산한다.
    도요타는 현재 멕시코에 연간 7만대의 타코마(픽업트럭 모델)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가동하고 있지만, 승용차 생산기지는 갖고 있지 않다.
    도요타는 중국 광저우기차집단과 공동 출자해 만든 회사인 '광기도요타'의 생산라인을 2017년 말까지 재구축하고 새로운 라인도 추가 건설한다.
    신라인에서는 연간 10만대 규모의 신차가 생산될 예정이다.
    멕시코 공장과 중국 신라인에는 생산조건과 환경에 따라 마음대로 늘였다 줄였다 할 수 있는 생산라인이 들어서며, 차종을 바꿀 경우 신속한 이동과 바닥 설치가 가능한 소형 설비 등 혁신적인 생산기술이 반영될 것이라고 도요타는 설명했다.
    도요타의 도요타 아키오 사장은 "단순한 양적 확대를 지양하고 경쟁력 있는 새로운 공장을 만들어 도요타의 지속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fusionj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