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이총리 "메모나 일방적 주장만으로 거취결정 못해"

    | 04-15 16:00

    이총리 "메모나 일방적 주장만으로 거취결정 못해"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김동현 기자 = 이완구 국무총리는 15일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3천만원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선출직 정치인이 그런 메모나 일방적 한쪽 주장만 갖고 거취 문제를 결정하지 못한다"며 야당은 물론 여당 일각에서 제기되는 사퇴 요구를 거부했다.
    성 전 회장의 유류품 메모에 이 총리를 비롯한 여권 핵심 인사 8명의 이름 및 금품 액수가 적혀 있다는 정황이나 성 전 회장이 자살 직전 언론 인터뷰에서 지난 2013년 4월4일 직접 3천만원을 건넸다고 주장한 것만으로는 물러날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답변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정성호 의원이 '검찰이 이 사건을 독립적으로 수사할 수 있으려면 거취를 표명하는 게 사는 길'이라고 지적하자 "(정 의원이) 혹시 어떤 사건에 연루됐을 때 정확하게 증거가 드러나지 않았는데 사퇴하겠느냐"고 반문했다.
    이 총리는 또 "공직자가 근거 없는 말 때문에 이렇게 궁지에 몰리고 신뢰를 잃어버리는 것도 문제 아니겠느냐"며 "지금 누구의 말이 맞는지 모르는 거 아니냐"고 강변했다.
    이 총리는 "이 분(성 전 회장)은 총리를 비롯해 우리나라 정치인하고 전화를 다 할 수 있고, 만날 수 있는 분"이라며 "억울하다면 당연히 밝힐 수 있는 능력과 역량이 있는 분인데, 왜 극단적인 선택을 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증거가 나오면 목숨을 내놓겠다"는 전날 자신의 발언을 두고 정 의원이 '총리가 목숨을 걸겠다는데 어떤 검사가 증거를 찾겠느냐'고 꼬집자 "법무부 장관이 개별 사건 수사에서 검찰을 지휘할 수 없다"며 "총리의 발언과 관계없이 독립적·중립적으로 수사한다고 생각한다"고 반박했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