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화성시, 5월2일부터 궁평항 쓰레기 마일리지제 운영

    | 04-15 11:48

    화성시, 5월2일부터 궁평항 쓰레기 마일리지제 운영
    관광객이 가져오는 쓰레기량에 따라 포인트 적립해 특산품·상품 지급

    (화성=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도 화성시가 관광객이 쓰레기를 주워오면 포인트를 적립해 지역 특산물과 상품을 주는 '궁평항 쓰레기 마일리지제'를 5월 2일부터 운영한다.
    국가어항인 궁평항에는 평일 3천여명, 주말 1만여명의 관광객이 몰려오면서 지난해 120톤의 쓰레기가 발생했다.
    노인일자리사업으로 평일에는 6명이 궁평항 쓰레기 수거작업을 하지만,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일자리사업시간제한으로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만 일해 주말 저녁에는 쓰레기가 넘쳐나고 있다.
    주말에 나오는 쓰레기들은 대부분 분리수거가 안 돼 화성시가 자체 소각을 못 하고 업체에 맡겨 톤당 25만원을 주고 처리하느라 연간 3천만원의 쓰레기처리비용이 들어간다.
    이에 화성시는 쓰레기 수거가 취약한 주말에 발생하는 쓰레기를 관광객 스스로 처리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쓰레기 마일리지제를 고안했다.
    궁평어촌계가 맡아 운영하는 쓰레기 마일리지제는 참여희망 관광객에게 마일리지 카드와 쓰레기봉투를 지급한 뒤 가져오는 쓰레기량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해 상품을 주는 방식이다.
    1단계 1천점(쓰레기량 5ℓ에 해당)부터 5단계 5천점까지 적립점수에 따라 김, 새우젓과 같은 특산물과 크레파스, 스티커북, 에코백 등 화성시 캐릭터 상품이 마련돼 있다.
    또 궁평항 체험비용과 카페 음료 5천원 할인권도 지급된다.
    궁평항어촌계가 쓰레기량 확인과 마일리지 적립 업무를 맡고, 월 1회 운영위원회를 열어 참여자 민원도 해결하고 개선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쓰레기 마일리지제에 참여하려는 관광객은 궁평항 방파제 구역에 설치되는 운영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화성시는 쓰레기 마일리지제를 운영하면 쓰레기 수거 및 인건비용을 연간 2천만원 가량 절감할 것으로 추산했다.
    hedgeho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