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반기문 '007 제임스 본드' 유엔 지뢰제거 특사 임명

    사회 | 04-15 05:09

    반기문 '007 제임스 본드' 유엔 지뢰제거 특사 임명

    (유엔본부=연합뉴스) 이강원 특파원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14일(현지시간) 영화 007시리즈에서 제임스 본드 역을 맡은 영국 배우 대니얼 크레이그(47)를 유엔의 첫 '지뢰제거 특사'로 임명했다.
    반 총장은 이날 크레이그 특사에게 "영화에서 제임스 본드는 '살인면허'를 갖고 있지만, 이제부터는 유엔 지뢰제거 특사로서 인류의 생명을 구하는 면허를 부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에 크레이그 특사는 "유엔의 첫 지뢰제거 특사로 임명돼 영광"이라며 "무고한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크레이그 특사의 임기는 3년간이다.
    국제사회는 모든 대인지뢰의 생산·사용·비축·이동을 금지하고 매설된 지뢰를 제거한다는 내용의 오타와 협약을 1999년 발효했다. 협약에는 162개국 가입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휴전선 일대 비무장지대(DMZ)에서 북한의 남침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점을 들어 가입하지 않고 있다.
    미국도 1991년 걸프전쟁 이후 대인지뢰를 사용하지 않고 있지만, 오타와 협약에는 가입을 거부하고 있다.
    이와 관련, 미국 국무부는 지난해 9월 성명을 내어 "한반도 이외 지역에서 대인지뢰를 사용·저장·구매하는 일을 돕거나 장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유엔은 지난해 전 세계에 걸쳐 40만 개의 지뢰와 폭탄, 2천톤 이상의 폭발물을 제거했다.
    이날 특사로 임명된 크레이그는 현재 자신이 본드 역으로 출연한 네 번째 영화, '007 스펙터'를 촬영하고 있다.
    gija00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