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림자동차 2015년 신기종 론칭쇼 개최
▲대림자동차는 최근 2015년 신기종 론칭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1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대림자동차 대림점주, 이륜차 관계사 등 약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글, 아로마, 스티져 3기종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 공개된 기종들은 이전의 모습과 사뭇 다르다는 평가다. 대림자동차는 이번 론칭쇼에서 바쁜 일상에 치여 자기만의 시간을 갖지 못하는 현대인들에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아름다움과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했다.
이번에 선보인 기종들은 출퇴근 시간을 줄여주고 근거리 교통에 최적화된 커뮤터 수단인 비글(50cc), 자신의 이미지와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스타일링 아이템 아로마 (125cc), 그리고 생활 양식 및 패션의 도구로 라이프스타일에 영향을 줄 수 스티져 (125cc)다.
비글은 '애완견처럼 귀여운 친구'라는 뜻으로 운전자와 언제나 함께 한다는 의미의 편안한 승차감을 지닌 50cc 스쿠터다. 부드러운 라운드형의 귀여운 자체와 낮은 시트고로 여성과 초심자들에게도 부담이 없으며, 모던 클래식의 트랜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향기로운 존재라는 의미를 지닌 아로마는 젊은 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트랜디한 디자인을 지녔으며, 다양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윈도우스크린, 리어캐리어, 가드 등의 액서사리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스티져는 기존의 롱앤로우(Long & Low) 스타일의 빅스쿠터가 아닌 국내 도로조건에 유연하게 대처할 있도록 디자인, 사이즈, 성능, 사양이 최적화 된 기종이다. 대림 독자기술로 개발된 '빌트인 수냉' 엔진이 탑재됐고 적재성을 높인 '플랫형'과 스포티한 주행과 스타일리쉬한 외관을 위한 '돔형'으로 플로어 판넬을 이원화했다. 특히 돔 타입이 적용된 '스티저-S' 기종은 풀페이스 헬멧 2개를 수납할 수 있는 대용량 수납 공간이 제공되며 첨단 IT 기술의 전자식 스마트 키가 장착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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