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장관·의원 겸직은 법이 허용한다" 버티는 용혜인

    청와대/국회 | 09-11 10:19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겸직 논란' 등 각종 의혹에도 의원직 사퇴를 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거듭 밝히면서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우려 목소리가 나왔다. 민주당에서는 용 후보자 논란이 '추석 밥상'에까지 오를 가능성에 속을 끓이는 분위기다.


    용 후보자는 10일 오후 예정에 없던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과 기본소득당을 둘러싼 의혹들을 지난 2일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처음 출근해 본격적인 청문회 준비를 시작한 지 8일만에 해명했다.

    용 후보자는 '장관·의원직 겸직 논란'을 두고는 "법률이 허용하는 원칙"이라고 했다. '기본소득당의 유령시도당 의혹'에 관해서는 "상근자 자택"이라고 해명하며 '가족정당 논란'도 절차적 하자가 없다고 밝혔다.

    당초 용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지 않고 청문실시계획서 채택을 위한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전체회의도 취소되면서 일각에서는 용 후보자 사퇴 가능성이 제기됐다. 하지만 용 후보자는 의혹들에 대한 해명에 나서면서 사퇴 의사가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

    민주당 내에선 우려 목소리가 나온다. 용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날짜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이대로 가다 추석 밥상까지 용 후보자 논란이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한 민주당 성평등가족위원은 "장관이 추진력뿐 아니라 포용력, 정치력 다 두루두루 있어야 하는 건데 기자회견을 통해 자기 소신만 이야기한다고 되나"라며 "오히려 국민들의 부정적 여론에 불을 붙이는 회견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민주당 성평등가족위원도 "인사청문회까지 갈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으나 본인 입장에서는 오늘 변명을 한 것"이라며 "본인 입장을 밝혔으니 이번 주말까지는 지켜보고 판단을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엄호하면서 용 후보자에게는 사퇴가 불가피하다고 하는 건 맞지 않다는 시각도 있다. 용 후보자 인사청문회 날짜가 빨리 잡혀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민주당의 한 의원은 "인사청문회 날짜가 잡히고 있지 않은 게 더 큰 문제"라며 "국회법에 따라 국민의힘이 협조하는 게 우선"이라고 밝혔다. 

     

    류은경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