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4 기상청GO

사건/사고 | 09-01 14:39

30대 여성 장미란 씨 사건을 포함해 총 63건의 실종 사건을 시스템에서 삭제하거나 입력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난 A경장이 도대체 왜 그랬는지 최근 조사에서 일부 진술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석기 국가본부장은 지난달 31일 기자간담회에서 “범행 동기에 대한 A 경장 진술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주경찰청은 1일 브리핑을 열고 그동안 수사 상황을 발표할 예정이다.
류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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