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영화의 도시’ 부산, 시나리오 작가 ‘요람’ 된다

    문화 | 02-12 15:10


    '2024 BFC 스토리 IP 프로모션 행사' 현장사진. 부산영상위원회 제공

     

    부산영상위원회가 부산에서 활동 중인 창작자를 지원하는 프로젝트 두 가지를 동시에 시행한다. 부산영상위는 ‘2025 부산영상위원회–오펜(O’PEN) 스토리 공동창작 프로젝트’ 와 ‘부산창작자 스토리 IP 기획개발 멘토링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사업들은 부산의 우수 스토리 IP와 창작자를 발굴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다.

    2023년 처음 시작된 ‘부산영상위-오펜(O’PEN) 스토리 공동창작 프로젝트’는 부산영상위와 CJ ENM이 함께 운영 중인 사업이다. 부산에서 활동 중인 우수 작가와 오펜 작가를 2인 1조로 매칭해 드라마와 영화 스토리를 공동 개발하고 CJ ENM의 기획 PD가 참여해 스토리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3년에는 해방 이후 부산을 배경으로 아서 코난 도일의 고전 ‘셜록 홈즈’를 리메이크한 ‘설옥 1946’을 개발했고, 지난해에는 고전 ‘전망 좋은 방’과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각색한 ‘씨어터’와 ‘그날의 불씨’ 시나리오 개발을 진행했다.

    공동창작 프로젝트 참여 작가에게는 1인당 1800만 원 상당의 창작지원금이 제공되고, 작품 제작 이후 크레딧 등재의 기회도 얻을 수 있다. 부산이 배경인 스토리 발굴과 콘텐츠화 지원을 위해 공동창작에 참여하는 작가와 PD를 대상으로 한 레지던스 지원과 스토리 팸투어 등의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모집 기한은 오는 3월 6일 오후 5시까지다.

    한편 부산영상위는 기존 ‘부산신진작가 기획개발 멘토링 지원’ 사업을 ‘부산창작자 스토리IP 기획개발 멘토링 지원’ 사업으로 변경하고 지원 대상을 기존 신진 작가에서 지역 창작자로 확대했다.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창작자들을 더 많이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부산영상위가 선정한 3명의 멘토단이 여섯 작품을 선정해 약 6개월간 멘토링을 제공한 뒤 평가를 통해 2편 내외의 우수작을 선정한다. 최초 선정 시 500만 원의 기획개발 창작지원금이 제공되고, 우수 작품으로 선정될 경우 추가로 최대 300만 원의 기획개발 지원금이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장편 극영화와 드라마 시리즈(8~16부작)를 기획 중인 부산 거주 창작자로, 신청 접수는 오는 3월 10일부터 26일 오후 5시까지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영상위 공식 홈페이지(www.bfc.or.kr)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영상위 측은 “지난해 서울에서 처음 실시한 BFC 스토리 IP 프로모션 행사를 올해 더욱 발전시켜 투자사, 제작사, CP사 등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매칭, 프로모션 등의 비즈니스 후속 지원을 기획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은경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