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후쿠시마 제1원전 격납용기 내부영상 공개…방사선량 높아

    기업/산업 | 04-13 22:09

    후쿠시마 제1원전 격납용기 내부영상 공개…방사선량 높아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2011년 3월 수소폭발·방사성 물질 유출 등의 사고가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福島)제1원전의 원자로 격납용기 내부 영상이 공개됐다.
    도쿄 전력은 제1원전 1호기의 원자로 격납용기 내부에 길이 60㎝, 폭 7㎝, 높이 9.5㎝ 크기의 로봇을 투입해 10일 촬영한 동영상을 13일 공개했다.
    로봇이 격납용기 내 하부에 있는 그물 형태의 발판 위를 이동하며 찍은 길이 약 2분 39초 분량의 영상을 보면 곳곳에 폭발로 떨어진 파편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놓여 있다.
    도쿄전력은 로봇을 이용해 측정한 내부 5군데의 방사선량이 시간당 7.0~9.7㏜(시버트)에 달했고 내부 온도는 17.8~20.2도였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하단에 표시되는 방사선량과 내부 온도는 대체로 이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방사선량이 순간적으로 최고 24.9㏜까지 상승하는 지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와 관련해 NHK는 사람이 40분 만에 사망에 이를 정도로 방사선량이 높은 곳도 있다고 보도했다.
    격납용기 내부에서는 수증기처럼 보이는 물질이 끊임없이 피어오르고 있으며 NHK는 녹아내린 핵연료의 열에 의해 안에 고인 물이 증발하면서 생기는 현상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도쿄전력은 로봇이 촬영한 영상으로 미뤄볼 때 배관이나 벽면 등 주요 설비에 심한 손상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 로봇은 10일 격납용기에 투입돼 이동하던 중 갑자기 정지했으며 도쿄전력은 내부의 이음매 부분에 로봇이 걸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