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제약협회, 무기명 설문으로 리베이트 회원사 가려낸다

    기업/산업 | 04-13 17:33

    제약협회, 무기명 설문으로 리베이트 회원사 가려낸다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한국제약협회 회원사들이 '무기명 설문조사' 방식으로 리베이트 제약사를 가려내기로 했다.
    1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제약협회 소속 50개 회원사는 14일 서울 서초구 팔레스호텔에서 열리는 한국제약협회 제2차 이사회에서 무기명 설문조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비공개로 진행되는 설문조사에서 회원사들은 '리베이트를 하는 회사는 어디라고 생각하는지'라는 문항에 응답해야 한다. 협회는 이번 설문조사의 목적이 징계나 제재가 아닌 모니터링이라고 강조했다.
    설문조사에서 리베이트가 남아있는 회사가 지목돼도 절대 비밀에 부칠 예정이며, 해당사에 대한 협회 차원의 징계나 고발 조치 역시 전혀 계획에 없다는 것이다.
    다만, 이경호 제약협회장이 리베이트가 남아있는 제약사로 지목된 회사의 최고경영자(CEO) 등에게 리베이트 근절에 힘써 달라는 당부를 전할 방침이라고 협회는 덧붙였다.
    리베이트로 두 번 적발되면 건강보험 적용 리스트서 퇴출되는 '리베이트 투아웃제'가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는데도 협회가 이처럼 설문조사까지 강행하고 나선 것은 퇴출을 각오한 군소 제약사들이나 영업사원 개인 차원의 리베이트 등이 근절되지 않아 피해를 보고 있다는 지적 때문이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권한도 없는 제약협회가 설문조사 결과를 들어 제재나 제약을 한다는 건 말이 안 된다"며 "윤리 경영을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차원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또 "협회 내부에서도 난상 토론을 거쳐 설문조사를 하는 방안이 결정됐다"며 "앞으로도 윤리 경영 방침에 대한 연구와 토론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junm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