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3월 외국인 국내주식 2조9천억 순매수…8개월만에 최대

    교육 | 04-13 12:03

    3월 외국인 국내주식 2조9천억 순매수…8개월만에 최대

    (서울=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 지난달 외국인은 국내 주식을 2조9천억원어치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 3월 국내 상장주식 2조9천560억원 어치를 순매수해 작년 7월(3조5천810억원)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3월 말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상장주식은 전달보다 14조5천억원 늘어난 452조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시가총액의 30.8%에 해당한다.
    상장주식 보유규모는 미국이 174조2천억원으로 외국인 전체 보유액의 38.5%를 차지했고 영국(8.2%), 룩셈부르크(6.0%)가 뒤를 이었다
    지난달 국가별 순매수액도 미국이 1조2천651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스위스와 영국이 각각 4천919억원, 4천131억원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반면 사우디아라비아는 6천99억원어치를 내다 팔아 순매도 1위에 올랐다. 사우디는 올해 1월 순매수국에 이름을 올렸으나 2월부터 '팔자'로 돌아섰다.
    노르웨이(2천57억원), 독일(1천798억원)도 순매도 상위국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의 국내 채권 순투자 규모도 전달보다 늘었다. 순투자 규모는 순매수액에서 만기상환 등의 금액을 제한 금액이다.
    지난달 외국인은 국내 상장 채권에 1조4천억원을 순투자해 전달(6천억원)의 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외국인의 국내 채권 순매수 규모는 2조9천억원으로 전달보다 1조4천억원 감소했다. 만기상환 규모도 2조2천억원 줄어든 1조5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채권 순투자 규모가 가장 큰 나라는 중국(7천425억원)으로 5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칠레와 싱가포르가 각각 3천375억원, 1천867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반면, 케이만아일랜드는 순유출액이 2천75억원으로 최대였고, 말레이시아(1천126억원)와 룩셈부르크(929억원)도 순유출 상위국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말 기준 외국인의 상장채권 보유액은 전달보다 1조5천억원 늘어난 102조6천억원이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18조9천억원으로 외국인 전체보유액의 18.4%를 차지했고, 중국(16.1%), 룩셈부르크(11.5%) 등의 순이었다.
    gogo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