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신격호·신동빈, 롯데월드타워로 집무실 옮긴다

    기업/산업 | 04-12 11:05

    신격호·신동빈, 롯데월드타워로 집무실 옮긴다
    내년말 완공 후…롯데정책본부 200여명도 이전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빈 회장이 집무실을 내년 말 롯데월드타워로 옮기기로 했다.
    그룹 컨트롤 타워인 롯데정책본부 사무실(직원 200여명)도 함께 롯데월드타워로 이전된다.
    롯데가 야심차게 건립중인 롯데월드타워의 완공시점이 내년 말로 다가왔지만 안전성 논란이 좀처럼 가시지 않자 그룹 총수가 고강도 처방을 내놓은 것이다.
    롯데그룹은 12일 내년 말 완공되는 월드타워에 두 회장의 집무실과 정책본부 사무실을 이전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재 신 총괄회장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신관 34층, 신 회장은 정책본부 직원들이 일하는 소공동 롯데백화점 건물에 집무실을 두고 있다.
    롯데는 두 회장의 집무실이 구체적으로 어디에 배치될지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개인사무실(Private Office) 구역인 108~114층에 들어설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신 회장은 최근 롯데월드타워 관련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런 계획을 밝혔다고 롯데는 전했다.
    신 회장은 "롯데월드타워가 최첨단 기술의 집약체로 한국 건축사의 자부심이 될 것"이라며 "세계 최고의 기술력으로 안전 시공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룹 관계자는 "두 회장의 집무실과 정책본부가 이전하면 이미 잠실에 있는 롯데마트·롯데하이마트·롯데칠성음료와 함께 그룹의 '강남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건설 중인 롯데월드타워는 지난달 24일 현재 100층을 넘어섰다. 2010년 11월 착공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롯데월드타워는 올해 말께 123층, 555m에 이르는 외관 공사가 끝나고 1년 동안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거쳐 내년말 완공될 계획이다.
    롯데월드타워는 층수 기준으로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828m·163층) ▲중국 골드인 파이낸스 117(597m·128층) ▲상하이 타워(632m·128층)에 이어 세계 4위이고, 높이 기준으로는 세계 6위의 초고층 빌딩이다.
    shk99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