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예/스포츠] 이선균 사망 여파…연예계 일정 '올스톱'

    연예가화제 | 12-27 14:20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선균의 비보가 전해지면서 연예계 일정이 전면으로 중단됐다.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던 배우 이선균의 비보가 전해지면서 연예계 일정이 전면으로 중단됐다.

     

    2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선균은 이날 서울 성북구 한 공원에 세워진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조수석에는 번개탄 1점이 발견됐다.

    소속사는 고인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비통하고 참담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소속사는 故 이선균의 장례는 유가족 및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하게 치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지면서 연예계의 예정됐던 일정들이 줄줄이 취소되고 있다. 이날 배우 김성규는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관련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이선균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인터뷰를 취소했다. 이와 관련 '노량' 측은 "인터뷰를 부득이하게 취소한다"라면서 일정 조정을 알렸다.

    여파는 영화계 뿐만 아니라 방송가에도 미쳤다. 같은 날 오후 2시 박민영 나인우 주연작인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 제작발표회는 내년 1월 1일로 연기됐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 관계자는 "연예계에 일어난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인해 이날 진행 예정이었던 일정이 오는 2024년 1월 1일 오후 2시 녹화 중계로 변경됐다"라고 빠르게 공지했다.

    또 영화 '서울의 봄'은 오는 28일 흥행 감사 특별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계획이었지만 취소됐다.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관객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다만 오는 28일 SBS '과몰입인생사', KBS2 '환상연가' 제작발표회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한편 이선균은 지난 10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대마·향정 혐의로 인천경찰청에서 수사를 받고 있었다. 3차례에 걸쳐 경찰 소환에 나선 이선균은 혐의를 거듭 부인한 바 있다.

    조은경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