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예/스포츠] “목표는 우승, 첫 단계는 PS 진출”…롯데 김태형 감독, 우승 도전 선언

    스포츠종합 | 10-25 09:47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새 사령탑으로 선임된 김태형 감독의 취임식이 24일 오후 롯데호텔부산에서 열렸다. 김태형 감독이 롯데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새 사령탑으로 선임된 김태형 감독 취임식이 24일 오후 롯데호텔부산에서 열렸다. 롯데 자이언츠 이강훈 대표이사가 김태형 감독에게 롯데 유니폼을 입혀 주고 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새 사령탑으로 취임한 김태형(56) 감독이 롯데 우승을 선언했다.

    김태형 감독은 24일 오후 롯데호텔부산에서 제21대 감독 취임식을 갖고 감독으로 정식 취임했다. 이날 자리에는 롯데 자이언츠 이강훈 대표이사와 전준우, 안치홍, 구승민, 김원중 등 선수들이 참가해 김 감독의 취임을 축하했다.

    김 감독은 “우선 야구도시 부산의 롯데 자이언츠 감독으로 오게 돼 설레고 기대가 된다”며 “저를 선택해 주신 롯데 구단과 신동빈 구단주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롯데 자이언츠 감독으로 이끌어 준 롯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 감독은 “올해 여름부터 롯데 팬들께서 롯데 감독으로 와 달라는 언급을 많이 해 주셔서 좋았다”며 “그 무게감을 느끼는 만큼 열정적인 롯데 선수들과 시즌을 잘 치뤄서 팬들에게 꼭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은 롯데 자이언츠에 입히고 싶은 야구 스타일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김 감독은 롯데 선수단을 우선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밝혔다. 김 감독은 “해설위원 생활을 하면서 선수들을 많이 봤지만, 더 많은 선수들을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열정적인 부산 팬들처럼 굉장히 화끈한 공격을 하고 찬스가 왔을 때 공격적인 야구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롯데는 한국시리즈 7연속 진출·3번의 우승 기록을 가진 김태형 감독에게 가을야구 진출과 한국시리즈 우승을 요청했다. 김 감독 역시 롯데의 요구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김 감독은 “롯데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부담을 갖는 것은 당연하고, 부담감보다는 책임감이 더 느껴진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은 “야구는 다 똑같은 것이다”며 “좋은 열정을 가진 선수들과 좋은 성적을 낼 자신감이 있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내년 시즌을 함께 이끌 코치진 구성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김 감독은 “1군 코칭 스태프는 거의 다 확정된 상태”라며 “구단에 보고가 안 된 일부 코치들이 있는 만큼 조금 시간이 흐른 뒤 발표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정원희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