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30세 미만 미국인 4명중 1명만 주식투자"

    기업/산업 | 04-10 09:43

    "30세 미만 미국인 4명중 1명만 주식투자"
    뱅크레이트닷컴 조사…30대 미만 26%만 투자
    중장년층 58%에 크게 뒤져…"돈도 정보도 부족하기 때문"

    (서울=연합뉴스) 선재규 기자 = 미국 밀레니엄 세대들은 4명중 3명꼴로 주식 투자를 안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마켓워치가 9일 전한 개인 금융 전문 사이트 뱅크레이트닷컴에 의하면 30세 미만 미국인의 26%만 주식에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50~64세 미국인은 58%가 주식 계좌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는 프린스톤 서비스 리서치 어소시에이츠 인터내셔널에 의해 미국인 1천1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뱅크레이트의 클레어스 벨 은행 분석가는 마켓워치에 "사회 경력 초기에 (주식) 투자하지 않는 것은 (미래 재정과 관련해) 특히 문제가 많다"면서 "젊어서 (주식에) 투자하면 (자산을 불릴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많다"고 강조했다.
    젊은 층이 증시를 멀리하는 주된 이유로 자금 여유가 없는 것과 투자 정보가 부족한 점이 지적됐다.
    조사 결과 30대 미만의 38%는 '투자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이 비율은 조사 대상 모든 연령층 가운데 가장 높았다.
    또 42%는 '주식을 살 여유 자금이 없다'고 밝혔다.
    마켓워치는 밀레니엄 세대가 고용 등에서 침체 충격이 특히 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벨은 "이 계층의 상당수는 (당장 먹고사는 것이 어려워) 매달 100달러를 투자하는 것도 여의치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들이 대침체기의 증시 요동을 목격하면서 금융 투자에 대한 공포감도 커졌다"고 분석했다.
    jk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