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신종균, 갤S6엣지 벤드게이트 논란에 "안심해도 된다"

    기업/산업 | 04-09 13:42

    신종균, 갤S6엣지 벤드게이트 논란에 "안심해도 된다"
    이상철 부사장 "역대 갤럭시S 가운데 최다 판매 기대"
    갤럭시S6엣지, 인기높아 공급량 부족 전망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어지간한 높이에서 떨어져도 견딥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구부릴 수 없어요"
    신종균 삼성전자[005930] IM 부문장(사장)은 9일 서울 서초사옥에서 열린 월드투어 서울 행사에서 최근 불거진 갤럭시S6엣지 벤드게이트(Bendgate) 논란에 대해 단호하게 말했다.
    신 사장은 "프레젠테이션에서도 보셨듯이 (소재로 쓰인) 금속이 고강도인데다 (엣지에 적용된) 3D 커브드 글래스도 강도가 우수하다"며 "괜찮다. 안심해도 된다"고 강조했다.
    지난 6일 CNN머니는 미국의 스마트폰 보증 수리 전문업체가 최근 진행한 내구성 테스트에서 갤럭시S6엣지에 149파운드(67.6㎏ 가량)의 압력을 가하자 구부러지고 작동이 멈췄다면서 아이폰6플러스에 이어 갤럭시S6엣지 역시 벤드게이트 논란에 휘말렸다고 보도했다.
    이에 삼성전자는 자체 내구성 테스트 결과까지 공개하면서 보도 내용과 같은 사실은 실제로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사실 무근으로 드러났더라도 출시 직전 벌어진 일이라 삼성전자로선 예민할 수밖에 없는 사안이었다.
    그래서 이날 행사에서도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에 쓰인 메탈(알루미늄 6013)과 글래스(고릴라 글래스4)의 사양을 소개하는데 비교적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S6에 비해 갤럭시S6엣지가 유독 거래처와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아 다소 공급량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두 모델이 당장 내일 출시되기는 하지만 엣지 모델의 경우 일부 소비자들은 단말기를 오래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생길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6가 국내에 출시됐을 당시 64GB 모델이 품귀 현상을 빚었던 것과 마찬가지다.
    신 사장은 "갤럭시S6엣지는 수요 대비 공급이 제한적인 상황"이라면서 "당분간은 애로가 있겠지만 공급량 부족을 하루 속히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두 모델 모두 지난달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공개된 후 국내외 미디어의 호평과 거래처로부터 대량 선주문을 받은 만큼 삼성전자 내부에서는 역대 갤럭시S 시리즈 가운데 최고 판매량을 낼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다.
    이상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부사장은 "갤럭시S6는 역대 최고 판매량을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갤럭시S6와 엣지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한 마케팅 전략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goriou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