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작년 식품 이물질 신고 6천400건…벌레 2천300건 '최다'

    기업/산업 | 04-09 09:39

    작년 식품 이물질 신고 6천400건…벌레 2천300건 '최다'
    2011년 이후 감소 추세…구매 시 포장상태 꼼꼼히 살펴야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작년 한 해 벌레, 곰팡이, 금속 같은 이물질이 식품에서 발견돼 신고된 사례가 6천419건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식품 이물발생 신고 건수는 2011년 7천419건, 2012년 6천540건, 2013년 6천435건으로 점차 줄고 있는 추세다.
    신고된 이물질은 벌레가 2천327건으로 전체의 36.3%를 차지했고 곰팡이(667건, 10.4%), 금속(433건, 6.7%), 플라스틱(316건, 4.9%), 유리(101건, 1.6%) 순이었다.
    벌레와 곰팡이가 식품에 들어 있다는 신고는 여름과 가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벌레는 7~11월에 전체 신고 건수의 60.3%가, 곰팡이는 7~10월에 48.9%가 집중됐다.
    벌레와 곰팡이 신고는 유통 단계에서 발생한 것이 제조 단계에서 발생한 경우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식품 보관·취급 과정에서의 부주의나 부적절한 보관 등에 의해 벌레·곰팡이가 유입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금속과 플라스틱은 제조 시설이나 용기에서 이물질의 일부가 떨어져 식품에 섞이는 경우가 많아 유통 단계보다 제조 단계에서 발생 빈도가 높았다.
    식품 별로는 면류가 910건(14.2%)이 신고돼 가장 많았고 과자류(735건, 11.5%), 커피(723건, 11.3%), 빵·떡류(506건, 7.9%), 음료류(493건, 7.7%) 순이었다.
    식약처는 "소비자들이 벌레나 곰팡이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는 제품을 사지 않으려면 구매 시 포장 상태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며 "비닐로 포장되는 식품은 벌레가 포장지를 뚫고 침입할 수 있으므로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냉동실에서 저온 보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b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