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유해성 논란에도 유·아동용 스마트 교육상품 인기

    기업/산업 | 04-09 06:09

    유해성 논란에도 유·아동용 스마트 교육상품 인기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최근 유·아동의 스마트폰 등 IT 기기 사용이 성장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연구 결과가 잇달아 발표되고 있지만 국내 사교육 업체의 스마트 교육 상품은 인기를 끌며 시장이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출시된 종이책과 디지털콘텐츠 결합 상품인 '웅진북클럽'은 6개월 만인 지난 2월 말 기준 가입 회원이 4만명을 돌파했다.
    이 상품은 3세 이상 유·아동을 대상으로 먼저 태블릿PC를 통해 독서에 관심과 흥미를 갖게 한 다음 자연스럽게 종이책을 읽도록 만들어졌다. 중독 우려를 감안해 부모가 태블릿PC의 사용 시간 관리를 해주는 기능도 갖췄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예전처럼 획일적인 교육에서 벗어나서 종이책과 연계해 독서를 도와주는 용도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독서 상품인 북클럽의 인기에 힘입어 조만간 유·아동 학습용 스마트 패드 상품도 내놓을 예정이다.
    교원그룹이 지난해 5월 내놓은 교육용 태블릿 PC '올앤지 패드'도 현재까지 약 3만대가 판매됐다.
    교원의 여러 오프라인 교육 상품과 연계한 온라인 콘텐츠 및 인터랙티브 기능을 갖춘 '올앤지 패드'에는 부모가 스마트폰을 통해 아이의 학습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됐다.
    학습 분야에서도 스마트 기기의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의 전체 회원 중 스마트 학습 프로그램인 '스마트베플리'를 이용하는 비율은 1년 전인 지난해 3월 38%에서 현재는 두배 가까운 71.1%로 뛰어올랐다.
    사교육 업계 관계자는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아동 교육에 거부감을 가진 학부모는 처음부터 아예 이런 상품에 관심을 갖지 않지만 그렇지 않은 학부모의 반응은 좋은 편"이라며 "결국 부모의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ljungber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