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기상청GO

정부/지자체 | 04-12 15:32


엠블럼(문장·紋章)에는 약속의 상징인 ‘동심결(전통 매듭)’을 활용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다짐과 약속의 의미를 담았다고 박 위원장은 덧붙였다.
취임준비위는 윤 당선인의 임기가 시작되는 다음 달 10일 0시 보신각 타종으로 임기 개시를 알리고 윤 당선인은 대통령으로서의 첫행보로 국립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에게 참배한다. 이후 서울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열리는 취임식 본 행사에 참석한다.
이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전직 대통령 신분으로 취임식에 참석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참석 여부도 관심이다. 취임준비위는 박 전 대통령의 취임식 참석을 희망하며 12일 윤 당선인이 대구에서 박 전 대통령을 만나 요청할 것으로 예상했다.
취임준비위가 추진하던 BTS 공연은 검토하지 않기로 했다. 박 위원장은 “취임식을 조촐하면서 내실 있고 어린이, 청년, 취약계층, 무명스타 등이 함께하는 진정한 국민 화합 기조로 가는 게 맞다고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인수위 홈페이지에서 오는 14일까지 국민들의 취임식 참여 신청을 받는다. 정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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