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예/스포츠] 1년에 레드카드 3장 받은 손흥민 "첼시전 퇴장 고통스러웠어"

    스포츠종합 | 01-07 11:21

    퇴장 당하는 토트넘 손흥민




    퇴장 당하는 토트넘 손흥민(런던 AFP=연합뉴스)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손흥민이 지난달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 중 퇴장당한 뒤 조제 모리뉴 감독을 지나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첼시가 2-0으로 승리했다. ucham1789@yna.co.kr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손흥민(28·토트넘)이 첼시전 퇴장에 이은 출전정지 징계로 그라운드에 서지 못해 정말 고통스러웠다면서 더 나아지겠다고 다짐했다.

    손흥민은 7일(한국시간) 영국 신문 데일리메일을 통해 "박싱데이에 팀이 홈과 원정에서 강행군을 펼치는데 경기에 뛰지 못하고 이를 지켜만 봐야 하는 건 정말 고통스러운 일이었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지난달 23일 첼시와의 정규리그 경기에서 상대 선수를 발로 차 퇴장당하고 3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추가로 받았다. 손흥민이 2019년 받은 레드카드는 3장이나 된다.

    손흥민은 "레드카드를 3장이나 받는 건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라면서 "이 상황을 통해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지나간 일이며 더는 말하고 싶지 않다"면서 "앞으로 다가올 일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말했다.

    징계 복귀전 치르는 손흥민
    징계 복귀전 치르는 손흥민[로이터=연합뉴스]

    손흥민은 6일 미들즈브러와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64강전에서 풀타임을 뛰며 징계에서 복귀했다.

    팀의 '주포' 해리 케인이 부상으로 이탈한 탓에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나선 손흥민은 그다지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팀은 1-1 무승부에 그쳐 재경기를 치르게 됐다.

    손흥민은 "축구선수라면 어떤 상황에서든 싸우고 경쟁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면서 "최전방에 나선 건 감독님의 선택이며 나는 그에 따를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케인은 우리 팀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다. 더는 동료가 다치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ah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20/01/07 08:09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