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250억원 규모 광주 차세대지능형 교통시스템 사업 차질

    IT/과학 | 12-24 11:24


    2∼3개 업체 참여 조건 충족 못 해 사업자 선정 늦어져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광주시의 차세대지능형 교통 시스템(C-ITS) 구축 사업이 사업자 선정 절차 지연으로 차질을 빚고 있다.

    24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2차례 사업을 수행할 업체를 입찰 공고했지만, 적격 업체가 없어 모두 유찰됐다.

    C-ITS 사업은 도로망 확장, 차량 간 통신환경 구축, 안전서비스 개발, 교통상황·위험정보 실시간 공유 등 차세대 자율 주행 교통서비스다.


    지난해 서울과 제주에서 사업자를 선정해 사업이 진행 중이며, 올해 광주와 울산이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150억원을 받았다.

    시는 시비 100억원을 포함해 총 250억원을 들여 2021년까지 도로에 C-ITS 전용 통신망(Wave), 상용통신망(LTE 또는 5G)을 구축할 계획이다.

    첫 번째 입찰에는 A 컨소시엄만 제안서를 제출해 재입찰했다.

    두 번째에는 A 컨소시엄과 함께 B 컨소시엄이 참여했다. 하지만 B 컨소시엄이 일부 서류에서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

    시는 2∼3개 컨소시엄의 참여가 가능하도록 방침을 정하고 재입찰을 검토 중이다.

    이에 A 컨소시엄은 B 컨소시엄이 '부적격'하다며 단독 입찰로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사업자 선정이 늦어지면 사업 차질이 우려되고 국비 일부(20억원)를 반납해야 하는 점을 들어 사업자 조속한 선정을 요구하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B 컨소시엄이 낸 서류가 유효한지 법률 검토 중이다. 검토가 끝나면 B 컨소시엄의 참여 여부에 대해 결론을 내리겠다"며 "사업의 규모가 크고 불공정 문제가 불거질 수 있는 만큼 단독 입찰은 부담이 크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달 내에 공모 절차를 마치고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24 10:55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