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벤처기업 스톡옵션 비과세한도 연 2천만원→3천만원 확대

    증권/금융 | 03-06 13:44

    (세종=연합뉴스) 이 율 기자 = 올해 연말부터 벤처기업에서 스톡옵션을 행사할 경우 행사이익에 대한 비과세 한도가 연간 3천만원까지 확대된다.



    제2벤처 붐 확산을 위한 보고회 입장하는 문 대통령
    제2벤처 붐 확산을 위한 보고회 입장하는 문 대통령(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홍남기 경제부총리,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선릉로 '디 캠프(D camp)'에서 열린 '제2벤처 붐 확산 전략 보고회'에 입장하고 있다. 벤처의 새로운 도약, 함께 성장하는 나라를 주제로 열린 이 날 행사에서 문 대통령과 참석자들은 혁신 창업 열기 등 정책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비전을 점검했다. 2019.3.6 hkmpooh@yna.co.kr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이런 내용의 '제2 벤처 붐 확산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자금력이 부족한 벤처기업이 인재를 영입할 수 있도록 스톡옵션 행사 시 행사이익 기준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연간 2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다만, 해당 주식을 3년 이상 보유해야 혜택이 주어진다.

    정부는 이를 세법개정안에 반영, 입법절차를 거쳐 연말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정부는 또 대기업의 벤처투자 촉진을 위해 일반지주회사가 벤처지주회사를 설립할 때 요건을 대폭 완화하면서 세제 혜택도 부여하기로 했다.

    벤처지주회사가 창업투자회사에 준하는 요건을 충족할 경우 출자로 취득한 초기 벤처기업 주식 양도차익과 배당소득에 대해 법인세 비과세 혜택을 줄 계획이다.

    아울러 일반 투자자가 편리하게 스타트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비상장기업 투자 전문회사(BDC)'를 도입하고, BDC에 벤처캐피털이 운영 주체로 참여해 40% 이상을 창업기업에 투자하는 등 요건을 갖출 경우 세제지원을 검토하기로 했다.

    yuls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3/06 13:19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