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라이프] '어서 오슈, 둘러 보슈' 청양군 광역시티투어 2천300명 찾아

    여행 | 02-18 17:53

    천장호 출렁다리, 목재문화·자연사체험관, 칠갑산 둘러보는 일정



    청양 천장호 출렁다리
    청양 천장호 출렁다리[충남 청양군 제공]

    (청양=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충남 청양군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청양 광역시티투어'(이하 시티투어)가 석달간 2천700여명을 끌어모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8일 청양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시작한 시티투어에 모두 63회에 걸쳐 수도권 관광객 2천370명이 참여했다.

    서울 등 수도권에서 40여명을 버스에 태우고 출발하는 시티투어는 9천9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지역 주요 관광지인 천장호 출렁다리, 목재문화·자연사체험관, 칠갑산 등을 둘러보는 코스로 진행된다.

    인근 보령시와 홍성군의 관광지도 한 번에 구경할 수 있다.

    청양의 청정한 공기와 아름다운 칠갑산 경치를 구경할 수 있다는 입소문에 3월 말에야 끝날 것으로 예상됐던 운행 횟수가 1월 말 마감됐다.

    특히 대치면 가파마을의 '청양 고춧가루를 사용한 김장하기' 등 코스별 체험이 호응을 얻으면서, 주민들은 1천700만원 이상의 수익을 창출하기도 했다.

    한 관광객은 "청양군은 고추와 구기자만 유명한 줄 알고 있었는데 이번 여행으로 칠갑산 등 다양한 관광지의 매력을 알게 됐다"며 "꼭 한번 다시 오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청양군 광역시티투어
    청양군 광역시티투어[충남 청양군 제공]

    군은 시티투어 추가 운영 계획을 준비하는 한편 기존 운행경로에 더할 관광자원을 개발해 충남지역 대표 관광프로그램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김돈곤 군수는 "앞으로 진행될 시티투어는 4월 장승문화축제를 비롯해 시기마다 다양한 경로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를 풍족하게 마련해 방문객이 또다시 찾는 지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kjun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2/18 10:43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