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2030년엔 중국·인도가 미국 제치고 세계경제 1·2위 차지"

    글로벌경제 | 01-09 10:20

    스탠다드차타드 전망…세계 10대 경제대국 중 7개국이 현 신흥국



    "중국, 2030년 미국 추월해 세계 1위 경제대국 된다" (CG)
    "중국, 2030년 미국 추월해 세계 1위 경제대국 된다" (CG)[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2030년에는 중국과 인도가 미국을 제치고 세계 경제 대국 1, 2위를 나란히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또 2030년 세계 10대 경제 대국 가운데 7개를 현재 신흥국으로 분류되는 나라가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 통신은 8일(현지시간)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의 보고서를 인용해 2030년에는
    세계 경제 규모 순위에서 중국이 1위, 인도가 2위를 차지하고 미국은 3위로 밀려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2030년 중국은 64조2천억 달러로 1위, 인도는 46조3천억 달러로 2위를 차지하고 미국은 31조 달러로 3위로 밀려나게 된다.

    보고서는 2020년대 인도의 경제성장률은 7.8%로 고속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중국은 5%대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인도네시아는 10조1천억 달러로 4위를 차지하면서 5위권 안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됐다.

    터키, 브라질, 이집트, 러시아가 그 뒤를 이었다.

    현재 경제 대국으로 꼽히는 일본과 독일은 각각 9위와 10위로 밀려났다.

    세계 GDP에서 아시아의 비중도 많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아시아의 비중은 28%이지만 2030년에는 유로존과 미국을 합한 수준인 35%까지 높아질 것이라는 예상이다.

    이러한 신흥국의 약진에는 인구수가 크게 작용했다.

    스탠다드차타드의 데이비드 만 이코노미스트는 "세계 GDP에서 각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결국 그 나라가 전 세계 인구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에 수렴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2030년 세계 경제 규모 순위















































    순위 국가 명목 GDP
    1 중국 64.2
    2 인도 46.3
    3 미국 31.0
    4 인도네시아 10.1
    5 터키 9.1
    6 브라질 8.6
    7 이집트 8.2
    8 러시아 7.9
    9 일본 7.2
    10 독일 6.9


    ※ 자료/ 스탠다드차타드 은행
    ※ 단위 : 구매력평가지수(PPP) 환율 고려한 조 달러(Trillions of international dollars).

    chi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1/09 10:02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