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한국 조선, 7년 만에 연간 수주량 '세계 1위' 탈환

    기업/산업 | 01-08 17:22

    작년 전 세계 발주량 중 44% 수주…32% 비중 중국 제쳐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한국 조선업이 지난해 7년 만에 중국을 제치고 국가별 연간 수주실적 1위를 달성했다.

    8일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 리서치에 따르면, 작년 한 해 전 세계 선박 발주량 2천860만CGT(표준화물선 환산톤수) 가운데 한국 조선사들이 1천263만CGT(44.2%)를 수주해 국가별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915만CGT(32%)를 수주한 중국이었고 360만CGT(12.6%)의 일감을 따낸 일본이 뒤를 이었다.



    조선 대형 3사 로고
    조선 대형 3사 로고[연합뉴스 자료사진]



    작년 조선업황은 확연히 회복세를 나타냈다.

    최근 3년간 1∼12월 누계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은 2016년 1천340만CGT, 2017년 2천813만CGT, 2018년 2천860만CGT로 증가세를 지속했다.

    12월 한 달만 놓고 보면 전 세계 선박 발주량 187만CGT 가운데 한국이 150만CGT로 가장 많은 일감을 따냈고 중국은 34만CGT를 수주하는 데 그쳤다.

    클락슨이 집계한 12월 말 기준 전 세계 수주잔량(남은 일감)은 7천952만CGT로 전월보다 12만CGT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2천914만CGT(36.6%)로 남은 일감이 가장 많았고 한국은 2천88만CGT(26.3%), 일본은 1천391만CGT(17.5%)를 각각 기록했다.

    전월과 비교하면 중국만 96만CGT 증가했고 한국(8만CGT↓)과 일본(64만CGT↓)은 감소세를 보였다.

    12월 클락슨 신조선가지수는 130포인트로 전월과 동일했다.

    신조선가지수는 1988년 1월 기준 선박 건조 비용을 100으로 놓고 매달 가격을 비교해 매긴다. 지수가 100보다 클수록 선가가 많이 올랐다는 의미다.

    bryo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1/08 17:03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