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마이크로닷 논란'에 광고 찍은 피자헛 "어쩌나" 고심

    유통/소비자 | 11-22 10:01

    신제품 광고 이미 찍어…본인 아닌 '부모 문제'여서 거듭 숙고



    마이크로닷
    마이크로닷[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최근 부모가 과거 거액의 사기 행각을 벌였다는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래퍼 마이크로닷의 불똥이 엉뚱하게 피자헛으로 튀었다.

    22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피자헛은 마이크로닷과 광고 계약을 맺고 최근 신제품을 홍보하는 광고를 촬영했다.

    이 광고는 TV 광고용과 온라인 광고를 아우르고, 신제품 출시에 맞춰 이른 시일 내에 내보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자헛 관계자는 "광고 송출 문제를 어떻게 할지 고민 중"이라며 "어제까지만 해도 관련 문제로 회의를 했다.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피자헛이 마이크로닷의 광고를 그대로 내보내기도, 파기하기도 애매한 상황이라는 시각을 내놓고 있다.

    보통 광고 계약에서 모델이 논란을 일으키면 이를 제재하는 조항을 넣을 때가 많지만, 이번 논란은 마이크로닷 본인이 아니라 그 부모의 잘못에서 비롯됐기 때문이다.

    피자헛 관계자는 "광고·법무팀과 긴밀히 이야기하며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20년 전 충북 제천에서 목장을 운영한 그의 부모가 친척과 이웃 등에게 거액을 빌린 뒤 뉴질랜드로 도주했다는 소문이 퍼져 파문이 일었다.

    마이크로닷 측은 19일에는 "사실무근"이라며 소문에 법적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냈지만, 누리꾼을 중심으로 피해자 증언과 당시 경찰에 신고된 확인 서류가 잇따라 공개되면서 21일에는 결국 의혹에 사과한 바 있다.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22 08:49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