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35년 전 국제동요제 2위 '아리랑' 음반 문경에 보관된다

    문화 | 11-16 15:30

    이탈리아 살던 홍이경·이진 자매 옛길박물관에 기증




    홍이경·홍이진 자매의 아리랑 음반
    홍이경·홍이진 자매의 아리랑 음반[문경시 제공]


    (문경=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35년 전 국제동요대회에서 준우승했던 자매가 당시 부른 '아리랑' 음반이 경북 문경 옛길박물관에 소장된다.

    16일 문경시에 따르면 홍이경(42)·이진(39) 자매는 1983년 이탈리아에서 열린 '제26회 제키노 도로 동요제'에 참가해 아리랑을 불러 2등을 차지했다.

    자매는 당시 유학 간 아버지를 따라 이탈리아에 살면서 7세, 4세 나이로 참가했다.

    대회는 전 세계 어린이가 참가하는 국제음악경연 대회로 이탈리아에서 권위를 인정받는다고 한다.   

    자매는 2006년 귀국해 현재 국내에서 살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아리랑 노래를 불러 국제경연대회에서 수상한 건 그때가 처음인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다음 달 10∼11일 여는 '2018 문경새재아리랑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매의 국제동요대회 수상 사실을 알고 대회 LP판을 기증받기로 했다.

    음반은 문경새재아리랑제에 전시하고 이후에는 문경 옛길박물관에 소장할 예정이다.


    아리랑 음반을 기증한 홍이경·홍이진 자매
    아리랑 음반을 기증한 홍이경·홍이진 자매[문경시 제공]


    고윤환 문경시장은 "아리랑이 세계적으로 지속해서 존재하고 불렸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올해 문경새재아리랑제는 해외동포들이 부르는 다양한 아리랑을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park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11/16 14:22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