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라이프] "아연 보고 키조개 맛보러 오세요" 보령 오천항서 9∼11일 축제

    여행 | 11-07 16:09






    오천항 인근 키조개 조업 장면
    오천항 인근 키조개 조업 장면[보령시 제공=연합뉴스]


    (보령=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충남 보령시는 오는 9∼11일 오천항 수산물센터 일원에서 '2018 오천항 키조개 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오천항키조개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 축제는 보령 9미(味)인 키조개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오감만족의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9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중국서커스 기예단 공연, 키조개 까기 대회가 펼쳐지며, 10일에는 품바 공연과 주부가요 열창, 11일에는 품바 공연, 악기연주 등이 각각 진행된다.

    보령 오천항은 전국 키조개 생산량의 60∼70%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키조개 산지다.

    인근 식당에서는 잠수부들이 채취한 자연산 키조개를 이용한 샤부샤부, 꼬치, 구이, 무침, 회, 조개전 등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키조개를 활용한 요리
    키조개를 활용한 요리[보령시 제공=연합뉴스]


    해초와 함께 건강에 좋은 저칼로리 음식으로 알려진 키조개는 몸을 이롭게 하는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이 많이 함유돼 있으며, 아연, 칼슘, 철 등 미네랄 성분이 다른 어패류보다 높아 예로부터 강장식품으로 꼽혀왔다.

    특히 100g당 12.8㎎이나 함유된 '아연의 보고'로, 갑상선 호르몬과 인슐린, 성호르몬 등 각종 호르몬의 작용에 필수적이다.

    축제가 열리는 오천항 인근에는 조선시대 충청도 수군절도사영이 있는 충청수영성과 천주교 순교성지 갈매못, 정절의 상징인 도미부인 사당 등이 있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수심이 얕고 바람 영향이 적은 연안은 바다낚시 장소로 유명해 연중 전국에서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min36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11/07 11:20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