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이재명 경찰 출석…"권한 사적 남용안해…사필귀정"(종합)

    사건/사고 | 10-29 10:48

    '친형 강제입원·여배우 스캔들' 의혹관련 피고발인 신분
    오전 9시50분 경찰서 도착…지지자 악수하느라 포토라인 늦게 서




    질문에 답하는 이재명 경기지사
    질문에 답하는 이재명 경기지사(성남=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친형 강제입원', '여배우 스캔들', '조폭 연루설' 등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29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경찰서에 출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xanadu@yna.co.kr


    (성남=연합뉴스) 최해민 강영훈 권준우 기자 = '친형 강제입원'과 '여배우 스캔들' 등 의혹의 중심에 선 이재명 경기지사가 29일 오전 피고발인 신분으로 경기 분당경찰서에 출석했다.

    이 지사의 경찰 출석은 지난 6·13 지방선거 이후 처음이다.


    이 지사는 그간 자신을 둘러싸고 제기된 의혹에 대해 "경찰에서 조사하면 다 밝혀질 일"이라며 "인생지사 새옹지마 아니겠냐. 행정을 하는데 권한을 사적인 용도로 남용한 일이 없다. 사필귀정일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경기지사의 1시간은 1천300만(경기도 인구) 시간의 가치가 있다"며 "이 귀한 시간에 도청을 비우게 돼 도민 여러분께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는 "사건에 대한 관심보다 우리의 삶을, 나라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많았으면 좋겠다"며 "경기도가 추진하는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했다.

    경찰 수사에 대한 불만과 관련해선 "모든 경찰이 그런 건 아니겠고 일부 경찰이 오버한 것은 분명한 것 같다"며 "그러나 대한민국에 경찰만 있는 건 아니고 검찰도 있고 법원도 있기 때문에 순리에 따라 진실에 접근할 것이고 합리적 결론이 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지사는 조사실로 향하면서 "(조사는) 빨리 끝날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으나, 제기된 의혹이 많은 만큼 오후 늦게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인다.

    이재명 경기지사, 분당경찰서 출석
    이재명 경기지사, 분당경찰서 출석(성남=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친형 강제입원', '여배우 스캔들', '조폭 연루설' 등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관련한 조사를 받기 위해 29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경찰서로 들어가고 있다. xanadu@yna.co.kr


    앞서 바른미래당 성남적폐진상조사특위는 지난 6월 ▲ 방송토론 등에서 친형 강제입원 의혹과 김부선 씨 관련 의혹을 부인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 ▲ 성남시장 권한을 남용해 형을 강제입원시키려 한 직권남용죄 ▲ 자신이 구단주로 있던 성남FC에 여러 기업이 광고비 명목으로 160억원 이상을 지불하도록 한 특가법상 뇌물죄(또는 제3자 뇌물죄) 등으로 이 지사를 고발했다.

    자유한국당과 한 시민도 각각 '대장동 개발 관련 허위사실공표'와 '일베 가입 및 검사사칭 허위사실공표'로 이 지사를 고발한 바 있다.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한 광역 지방자치단체장 가운데 수사당국에 출석하는 단체장은 김경수 경남지사에 이어 이 지사가 두 번째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10/29 10:27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