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라이프] 대한민국 최대 거리 퍼레이드…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개막

    여행 | 09-11 13:46

    총 214개 팀 1만4천여 명 참가…16일까지 도심 곳곳이 춤의 향연




    원주 댄싱카니발 [연합뉴스 자료사진]
    원주 댄싱카니발 [연합뉴스 자료사진]


    (원주=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대한민국 최대·최장 거리 퍼레이드형 축제인 '2018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이 11일 화려한 막을 올리고 16일까지 원주 도심 곳곳에서 펼쳐진다.

    강원 원주시와 육군 제36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원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유명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의 하나다.

    올해는 총 214개 팀 1만4천여 명이 참여한다.

    이 중에 해외팀은 일본과 싱가포르, 홍콩, 러시아 등 12개 국가에서 38개 팀 1천605명이 참가한다.    

    이날 오후 7시 개막식에는 1천여 명의 대규모 시민합창단과 가수 BMK가 축제 서막을 알린다.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상징이 된 따뚜 경기장 행진형 무대는 길이 120m, 폭 15m로 국내 최대의 위용을 자랑한다.

    이번 축제는 '길, 사람, 소통'을 주제로 6일간 도심 전체가 춤의 향연에 빠져든다.

    축제 기간 인근 잔디구장과 주차장에는 각종 체험 존과 프리마켓, 먹거리 존 등을 개설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104개 공연 팀이 무대를 빛내는 '프린지 페스티벌'도 관심을 끌고 있다.

    인디밴드와 힙합, 클래식, 연극, 국악, 스트리트 댄스, 마임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이 밖에도 치어리딩, 밸리댄스, 재즈, 힙합 등 40여 개 팀이 참여해 경연을 펼치는 프리댄싱페스타도 볼만하다.

    댄싱카니발이 행진형 퍼레이드 형식이라면 프리댄싱페스타는 소규모 무대공연 방식으로 치러진다.

    또한, 군대 마칭과 군락 '군의 열정' 퍼포먼스. 클래식의 하모니 등 다양한 공연과 퍼포먼스가 마련됐다.

    축제 사무국 관계자는 "매년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이 아시아의 리우라는 별칭답게 올해도 역대 최고 규모를 자랑하며 관객들과 춤과 문화의 향연으로 빠져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kimy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9/11 10:06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