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라이프] 코리아둘레길 남해안길 "'남파랑길'로 불러주세요"

    여행 | 08-16 10:30







    부산 오륙도 남파랑길[한국관광공사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코리아둘레길 남해안길 명칭으로 남해의 지역성과 쪽빛바다를 중의적으로 표현한 '남파랑길'이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지난 6월 21일부터 지난달 19일까지 코리아둘레길 남해안길 명칭을 공모한 결과 당선작 23편을 16일 발표했다.

    2021년까지 구축될 예정인 코리아둘레길은 동·서·남해안 및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 등 우리나라 국토 외곽을 잇는 초장거리 걷기여행길이며, '남파랑길'은 이 중 부산(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전남 해남까지를 연결하는 코리아둘레길 남쪽 길의 이름이다.

    최우수상 '남파랑길' 외에 우수상에는 '마파랑길'과 '남다도길' 등 2편, 장려상에는 '남도누비길' 등 20편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상금 100만 원과 한국관광공사사장상, 우수상에는 상금 각 50만 원, 장려상에는 상금 각 10만 원이 수여된다.

    이번 명칭 공모에는 총 8천915건이 접수됐으며, 심사에는 코리아둘레길 사업 추진주체인 '코리아둘레길 민간추진협의회'와 작가,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심사위원들은 '남파랑길'에 대해 동해안 '해파랑길'과 통일성을 지니면서도 남쪽이라는 지역성(南)과 남해 바다의 쪽빛(藍)을 잘 표현하고 있어 통합적인 코리아둘레길 브랜드를 구축해나가기에 유리한 명칭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앞으로 명칭에 부합하는 BI 및 디자인을 개발하는 등 코리아둘레길과의 연관성 속에서 남해안길의 특성을 살린 남파랑길 브랜드 구축 작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 당선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www.namhaeangil.com)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구석구석 홈페이지(www.visitkorea.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kamj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8/16 10:06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