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5월 상용직 노동자 월급 332만원…임시·일용직은 142만원

    기업/산업 | 07-30 09:24


    노동부, 사업체 노동력 조사결과 발표


    노동자 임금(CG)
    노동자 임금(CG)[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지난 5월 기준으로 상용직 노동자의 평균 월급은 331만7천원인 반면, 임시·일용직 노동자는 절반에도 크게 못 미치는 141만7천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30일 발표한 '6월 사업체 노동력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1인 이상 사업체의 상용직 1인당 월평균 임금 총액은 331만7천원으로, 작년 동월(316만9천원)보다 4.7% 증가했다.





    임시·일용직 노동자의 월평균 임금 총액은 작년 동월(132만5천원)보다 6.9% 증가한 141만7천원이었다.

    상용직은 고용계약 기간이 1년 이상인 노동자나 고용계약 기간이 정해지지 않은 정규직을 의미한다. 임시·일용직은 고용계약 기간이 1년 미만이거나 하루 단위로 고용돼 일당제 급여를 받는 노동자를 가리킨다.





    사업장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 사업장 노동자의 평균 월급은 438만1천원으로, 작년 동월보다 4.4% 증가했다.

    1∼300인 사업장 노동자는 288만9천원으로, 작년 동월보다 5.1% 늘었다. 규모가 큰 사업장과 작은 사업장의 임금 격차도 여전하다는 얘기다.

    5월 기준으로 노동자 월급이 가장 많은 업종은 금융 및 보험업(554만원)이었고 전기·가스·증기 및 수도사업(502만7천원),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431만6천원)이 뒤를 이었다. 월급이 가장 적은 업종은 숙박 및 음식점업(172만2천원)이었다.

    조사 대상 사업체 노동자의 월평균 노동시간은 163.7시간으로, 작년 동월(161.3시간)보다 2.4시간 늘었다. 이는 지난 5월 근로일 수(19.9일)가 작년 동월보다 0.4일 많았기 때문이라는 게 노동부의 설명이다.

    상용직 노동자의 월평균 노동시간은 171.2시간으로, 작년 동월보다 2.9시간 늘었고 임시·일용직은 98.0시간으로, 작년 동월보다 4.4시간 줄었다.

    노동자의 월평균 노동시간이 긴 업종은 부동산 및 임대업(178.7시간), 광업(178.5시간)이었고 노동시간이 짧은 업종은 건설업(137.0시간)과 교육서비스업(138.7시간)이었다.

    6월의 마지막 영업일을 기준으로 1인 이상 사업체의 전체 종사자는 1천783만1천명으로, 작년 동월(1천755만4천명)보다 1.6% 증가했다. 이 가운데 상용직은 1천487만명으로, 1.4% 증가했고 임시·일용직은 187만4천명으로, 3.1% 늘었다. '기타 종사자'는 108만7천명으로, 0.9%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전체의 약 20%를 차지하는 제조업 종사자가 362만6천명으로, 작년 동월보다 0.4% 늘었다. 제조업 종사자는 올해 들어 소폭의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사업체 노동력 조사는 농림어업, 가사서비스업, 국제·외국 기관을 제외한 1인 이상 사업체 가운데 2만5천개 표본을 대상으로 한다.

    임금 노동자뿐 아니라 자영업자와 무급 가족종사자 등을 아우르는 통계청 경제활동조사보다는 조사 범위가 좁다.

    ljglor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7/30 06:00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