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소속팀 반대 무릅쓴 손흥민 "두리형 보내드려야죠"

    축구 | 03-24 13:44

    소속팀 반대 무릅쓴 손흥민 "두리형 보내드려야죠"

    (파주=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손흥민(23·레버쿠젠)은 쉴 틈 없는 6개월을 보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강팀의 주축 선수로 시즌을 소화하다가 2015 호주 아시안컵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을 27년만의 결승으로 이끌었다. 그리고 다시 분데스리가로 돌아가 막강 화력을 뽐내고 있었다.
    3월 평가전을 앞두고 다시 대표로 차출된 그는 24일 오전 파주 NFC(축구대표팀 트레이닝 센터) 소집에 응하면서 취재진과 만나 컨디션에 과부하가 걸린 상황에서도 꼭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자 한 이유를 밝혔다.
    김진수의 차출 여부를 놓고 울리 슈틸리케 대표팀 감독과 대립각을 세운 호펜하임과 마찬가지로 레버쿠젠 역시 그의 한국행을 반대했다는 게 손흥민의 설명이다.
    손흥민은 "나도 구단의 반대가 있었다"라면서 "아시안컵 직후 바로 분데스리가 경기를 소화했다. 휴식이 없어 솔직히 많이 피곤한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러나 구단을 내가 설득했다. (차)두리 형의 은퇴식이라는 중요한 행사가 있기 때문에 꼭 가겠다고 했고 구단도 결국 한발 물러섰다"고 설명했다.
    이미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차두리는 뉴질랜드와의 이달 두 번째 평가전 하프타임 때 은퇴식을 하기 위해 '깜짝' 발탁됐다.
    10년 넘게 대표팀의 대들보 역할을 해온 그에게 관중의 박수를 받으면서 은퇴할 기회를 주겠다는 슈틸리케 감독의 배려다.
    김진수는 지난 파더보른전에서 상대 선수와 강하게 충돌한 탓에 뇌진탕 증상을 보인다는 이유로 결국 이번 대표팀에서 탈락했다.
    손흥민은 "분데스리가 팀들이 특별히 대표팀 차출에 민감한 것은 아니다"라면서 "나와 김진수 같은 어린 선수들은 미래가 중요한 만큼 소속팀의 입장을 어느 정도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 한 발씩 양보했으면 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ah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발견중...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