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거래소 폐쇄안 살아있다" 부총리 발언에 비트코인 올들어 최저

    증권/금융 | 01-16 16:21

    박상기→최종구→김동연 돌아가며 경고 메시지에 투자자 '울상'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정부가 연일 가상화폐(암호화폐) 시장을 향해 경고 메시지를 보내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16일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오후 2시 59분 1천731만원까지 떨어지며 연저점 기록을 세웠다.

    이는 올해 최고 기록이었던 지난 6일 2천661만6천원 대비 34.9% 하락한 것이다.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오전 7시 30분에는 1천900만원 중반대에 거래됐지만 내리 하락세를 보이며 오후에는 1천700만원 초반대로 주저앉았다.

    가상화폐 가운데 대장 격인 비트코인 가격이 이처럼 힘을 못 쓰는 것은 정부 관계자들이 돌아가면서 경고의 목소리를 냈기 때문이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오전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도 살아있는 옵션"이라며 "부처 간 진지한 검토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부총리는 "가상화폐에 대해서는 비이성적 투기가 많이 되는데 어떤 형태로든 합리적 규제가 필요하다는 게 정부의 입장"이라며 "과세를 한다든지 실명제를 포함해 구체적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지난 11일 "법무부는 기본적으로 거래소를 통한 가상화폐 거래를 금지하는 법안을 준비 중"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밝힌 뒤 급락을 경험했던 가상화폐 시장에 악재로 작용했다.

    가상화폐 시장은 11일 박 장관의 발언과 이에 힘을 싣는 최종구 금융위원장의 발언이 이어지면서 한 차례 패닉에 빠졌다가 청와대의 진화로 가까스로 회복했다.

    하지만 이날 또다시 김 부총리가 거래소 폐쇄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시장이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투자자들은 연일 정부 고위관계자의 입에 시장이 흔들리고 있다며 불만을 표했다.

    최근 가상화폐 시장에서 아예 손을 뗐다는 한 투자자는 "규제할 것이면 하고 안 하려면 안해야지 (정부가) 6월 지방선거까지 간을 보고 있는 것 아니냐"고 질타했다.

    비트코인 규제 (PG)
    비트코인 규제 (PG)[제작 조혜인] 일러스트, 합성사진


    heev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16 15:25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