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4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삼성전자 작년 영업이익 53조6천억원…사상 최대(종합)

    기업/산업 | 01-09 09:32


    삼성전자 영업이익 상승 (PG)  [제작 최자윤]
    삼성전자 영업이익 상승 (PG) [제작 최자윤]

    작년 매출액(239조6천억원)·4분기 영업이익(15조1천억원)도 역대 최대

    (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삼성전자가 지난해 영업이익 53조6천억원을 기록하면서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 50조원 고지에 올라섰다.

    연간 매출액은 239조6천억원으로 240조원에 육박해 역시 사상 최대기록을 갈아치웠다.

    삼성전자는 9일 지난해 4분기 영업실적(잠정·연결 기준) 공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전년과 견줄 경우 매출액은 18.7%, 영업이익은 83.3% 증가했다.

    또 이전 사상 최고치였던 2013년의 매출액 228조6천900억원과 영업이익 36조7천900억원도 모두 가볍게 넘어서면서 새 기록을 썼다.





    특히 2013년과 비교할 경우 매출액보다 영업이익이 더 가파르게 증가해 영업이익률(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눈 비율)도 크게 개선됐다.

    삼성전자의 지난해 영업이익률은 22.4%로 역시 역대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작년 4분기로 좁혀보면 매출액은 66조원, 영업이익은 15조1천억원으로, 분기 기준 영업이익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분기 영업이익이 15조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전년 동기와 견주면 매출액은 23.8%, 영업이익은 63.8% 증가했다. 직전 분기(작년 3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6.4%, 영업이익 3.9% 늘어난 것이다.

    다만 4분기 영업이익은 증권가의 실적 전망치 평균(컨센서스)인 15조8천964억원(에프앤가이드 집계 기준)과 비교하면 약 8천억원 적은 것이다.

    전자업계와 증권가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크게 하락하면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패널 사업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은 데다 작년 4분기 반도체 특별상여금을 지급하면서 영업이익이 당초 예상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sisyph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09 09:06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