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4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매출 1천억 이상 슈퍼벤처 중 연봉 2위는 네이버…1위는?

    | 10-23 10:23


    잡코리아, 265개 벤처기업 분석…톱텍 6천100만원으로 '최고'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연 매출 1천억원 이상의 이른바 '슈퍼 벤처기업' 가운데 직원 평균 급여가 가장 높은 곳은 산업자동화 장비 전문업체인 톱텍인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벤처기업협회가 발표한 '2016년 매출 1천억원 이상 벤처기업 명단' 가운데 금융감독원에 사업·반기보고서를 제출한 265개사의 직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평균 급여(연봉, 수당, 성과급 등 포함한 실지급액 기준)가 가장 높은 곳은 톱텍으로, 6천100만원에 달했다.

    네이버가 5천922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고, 이지바이오(5천600만원)와 골든블루(5천300만원), 씨에스윈드(5천200만원), 서울반도체(5천169만원) 등 모두 6곳이 평균 급여 5천만원 이상이었다.





    이밖에 아세아텍, 코멕스, 아바코, 엔씨소프트 등이 직원 평균 급여 '톱10'에 포함됐다.

    슈퍼 벤처기업의 1인 평균 급여는 남자직원이 여자직원에 비해 높았다. 남자직원의 평균 급여가 5천만원 이상인 기업은 7개였으나 여자직원이 5천만원 이상을 받는 곳은 네이버와 톱텍 등 2개에 그쳤다.

    한편, 슈퍼 벤처기업의 평균 근속연수는 5.7년으로, 지난해 같은 조사 때보다 0.2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근속연수가 가장 긴 기업은 철강관 이음쇠 제조 기업인 성광벤드로, 16년에 달했다. 이어 상신브레이크(14.6년)와 대창(13.0년), 아세아텍(12.5년), 한창제지(12.5년) 등의 순이었다.




    huma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23 08:22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