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미국산 컨덴세이트 수출 허용해달라"…정부, 미국에 제안

    교육 | 04-05 11:09

    "미국산 컨덴세이트 수출 허용해달라"…정부, 미국에 제안
    문재도 산업부 차관, 워싱턴서 에너지신산업 협력 협의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는 문재도 2차관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미국 비영리 연구기관인 에너지정책연구재단(EPRINC) 주최로 열린 '엠버시 시리즈(Embassy Series)'에 참석해 한미 컨덴세이트(condensate) 협력방안을 제안했다고 5일 밝혔다.
    컨덴세이트는 가스전에서 주로 발견되는 초경질 원유로 최근 셰일가스 개발 붐으로 미국 내에서 생산량이 급증하고 있다.
    문 차관은 행사 기조연설을 통해 "셰일 혁명으로 시작된 미국산 LNG(액화천연가스) 수출은 환태평양 지역 에너지교역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며 "컨덴세이트로 에너지 교역 확대의 모멘텀을 이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산 컨덴세이트의 한국 수출이 한국에는 에너지안보 제고와 석유가격 안정화에, 미국에는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윈윈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를 체결한 국가에 예외적으로 컨덴세이트 수출을 허용해 달라"고 제안했다.
    미국산 컨덴세이트 수출 허용은 작년 8월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 미국 의회 에너지·상업위 대표단과 만나 양국간 에너지 협력 방안을 협의하면서도 제안했던 사항이다.
    이날 엠버시 시리즈 행사에는 미국 정부와 의회, 각국 대사관, 언론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으며, 미국산 컨덴세이트 수출규제 완화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문 차관은 이날 앞서 워싱턴에서 한미경제연구소(KEI) 주최로 열린 '한미 에너지 협력 콘퍼런스'에 참석해 '에너지 신산업'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 뒤 한미 에너지신산업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문 차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국제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온실가스 배출 감축 기조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의 에너지 신산업 육성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울릉도 에너지 자립섬 등 주요 에너지 신산업 모델을 소개했다.
    abullapi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