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안이주공사, 25일 미국 이민·영주권 설명회
▲주안이주공사㈜는 오는 25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녹명빌딩 7층 비포럼에서 '성공적인 미국 이민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미국 직거래 고용회사와 같은 생활권인 조지아주에 거주하고 있는 주안이주공사㈜ 안순해 대표이사가 현지 취업과 사업, 영주권 취득 등 미국 정착을 위한 정보를 들려준다.
안순해 대표는 "앨라배마에서 대형 사업체를 운영하며 몽고메리 한인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기 때문에 현지 여러 사업체의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고 미국 내 한인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다양한 정보의 공유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미국 이민을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이 영주권을 위한 이주회사 선택, 미국 정착 후 맞닥뜨릴 어려움에 대해 불안을 호소하고 있는 만큼 체계적인 이민 준비를 위해 설명회를 적극 이용해야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주안이주공사의 본사는 미국 현지에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juahneju.co.kr)나 전화(☎02-3444-7224)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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