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만마켓, 2015서울리빙디자인페어 참가
▲신개념 해외 선물가게 '4만마켓(40000market.com·대표 이준수)'은 오는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4만마켓은 전 세계 주요 도시의 숨겨진 기념품과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해 소개하고, 이를 국내에서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연계한 새로운 개념의 온라인 마켓이다.
이번 박람회의 주제인 '취미생활'에 맞춰 '여행을 통한 해외 기념품 수집'을 부제로 삼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현재 입점해 있는 바르셀로나, 프라하, 리스본, 런던, 암스테르담, 샌프란시스코 등 6개 도시의 색깔을 지정, 관람객이 색깔을 선택하면 해당 섹션으로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들 수 있도록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매 시 4분이 되면 각 도시의 지하철 노선도나 트램 지도가 그려진 '글래스 클리너'를 방문객에게 한정증정하는 마케팅도 하고 있다. 현장에서 페이스북의 '좋아요'를 누르거나, 여행 관련 서베이를 하면 역시 같은 선물을 제공한다.
4만마켓은 오는 6월 30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리빙디자인마켓에서도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준수 대표는 "현재의 온라인 플랫폼 외에도 주요 지역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중국 등 아시아 주요 도시 브랜드를 입점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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