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 패션브랜드 '라이풀' 명동 눈스퀘어점 오픈
▲스트리트 패션브랜드 '라이풀(LIFUL)'는 오는 4일 서울 명동 눈스퀘어에 매장을 연다고 3일 밝혔다.
눈스퀘어점은 압구정과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개설되는 직영 매장이다. 2015 봄·여름(S/S) 시즌아이템인 바시티 재킷(VARSITY JACKET)과 미니멀 스웨트셔츠(MINIMAL SWEATSHIRT)를 만날 수 있다.
미니멀한 디자인과 특유의 컬러감으로 국내뿐 아니라 홍콩, 말레이시아, 대만 등 해외 트렌드세터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라이풀 CEO는 "중국, 일본 등 해외 소비자들에게 라이풀의 매력을 알리는 발판으로 삼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눈스퀘어점만을 위한 이벤트와 다양한 혜택으로 매장을 찾는 특별함을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4일과 5일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눈스퀘어점 한정으로 특별제작된 세 가지 토드백을 시간대별로 선착순 증정한다. 또 LIFUL과 LMC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눈스퀘어점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한정판 후디 재킷도 선보일 예정이다.
눈스퀘어 관계자는 "젊은 감성의 스트리트 브랜드 라이풀의 입점을 통해 트렌드세터들에게 보다 폭넓은 쇼핑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공간을 모두 갖춘 명동의 대표적 복합문화센터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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