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츄럴코리아, 100% 순면커버 생리대 내츄럴코튼 출시
▲㈜내츄럴코리아(대표 김지혜)는 100% 순면커버 생리대 '내츄럴 코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등 화학 성분을 사용하지 않고, 제품 가공 시에도 포름알데히드, 염소 표백 등을 거치지 않았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기존 자사 제품에 비해 흡수력이 30% 이상 월등하며, 밀착감이 뛰어나 부드러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포장지 역시 습기와 온도에 강한 알루미늄 호일지를 사용했다.
김지혜 대표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생리대가 너무 비싸 울었다는 요지의 글을 읽고,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일부 저가 화학 제품이나 높은 가격의 대기업 제품과는 차별되는 싸고 안전한 생리대를 공급하기 위해 중간 과정의 거품을 빼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내츄럴코리아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1원의 기적, 마음의 엄마가 되어주세요!'라는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여성 한 사람이 생리대 한 장당 1원씩을 기부, 결식아동들이 식사를 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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