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오리온, 장중 122만원 돌파…사상최고가 기록 넘본다

    기업/산업 | 04-02 10:39

    오리온, 장중 122만원 돌파…사상최고가 기록 넘본다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오리온[001800]이 중국을 등에 업고 매일 고점을 높이고 있다.
    오리온은 2일 52주 신고가 기록을 갈아치우면서 사상최고가 기록 도전에 나섰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오리온은 122만2천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서 차익실현 매물에 밀려 오전 10시 32분 현재는 약보합인 120만4천원에서 머물고 있다. 이날 고점 주가는 작년 말 101만5천원에서 20.4% 오른 것이다.
    오리온 주가는 2013년 4월 장중에 세운 사상 최고가 기록 123만9천원을 아직 뛰어넘지 못하고 있다. 종가 기준 최고가는 2013년 4월 16일 121만4천원이다.
    오리온은 그러나 최근 상승추세가 이어진다면 곧 최고가 기록을 다시 세울 것으로 보인다.
    NH투자증권은 오리온이 중국 사업 성장으로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2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올렸다. 신한금융투자도 오리온의 목표주가를 140만원으로 올려 잡았다.
    오리온의 강세는 최근 중국 수요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리온의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천221억원과 1천133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10.3%, 19.9% 증가해 시장 전망을 웃돌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익 기여도가 60% 수준인 중국 제과업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7%, 37% 성장할 전망인데다 신 공장과 유통 채널 확대에 따른 매출애 성장, 가동률 상승에 따른 원가율 개선과 비용 효율화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중국 쪽 영업이익률이 15%로 작년보다 1%포인트 상승할 것"이라며 "올해 추가되는 9개 생산 라인을 고려하면 매출액도 15% 성장은 무난할 것"이라고 말했다.
    indi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