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예탁결제원, 3억원 상당 '나스미디어' 위조주권 발견

    교육 | 04-02 10:21

    예탁결제원, 3억원 상당 '나스미디어' 위조주권 발견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코스닥 상장사 나스미디어[089600]의 위조 주권이 발견됐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전날 오후 4시께 증권사로부터 주식을 예탁받는 과정에서 위조된 나스미디어 1만주권 1매를 발견해 경찰에 수사의뢰했다고 2일 밝혔다.
    나스미디어 1만주권 1매는 전날 종가 기준으로 3억1천300만원 상당이다.
    이번에 발견된 위조주권은 예탁결제원의 증권정보종합관리시스템상 주권 발행 정보와 주권상 번호가 일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육안과 위·변조 감식기에서 2차 감별한 결과 형광도안, 무궁화 도안과 예탁결제원의 영문 약자인 'KSD'도 확인되지 않은 데다 종이질도 진본과 달랐다.
    위조 주권은 2012년 휴바이론[064090] 1만주권 100매, 2013년 롯데하이마트[071840] 1만주권 1매, 에스코넥[096630] 1만주권 15매에 이어 작년에도 삼영전자공업[005680] 1만주권 56매 등 최근 몇년 간 지속적으로 발견됐다.
    예탁결제원은 그러나 나스미디어 위조주권은 위조의 정도와 기재 정보의 정교함 등으로 볼 때 전문 인쇄도구를 사용한 전문가의 소행으로 추정돼 일반 투자자는 위·변조 여부를 판단하기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일반투자자가 통일 규격 유가증권의 진위를 구별하는 방법은 햇빛(형광등)에 비춰볼 때 '대한민국정부' 또는 'KSD'라는 마크가 있는지를 보면 된다"고 말했다.
    육안으로 증권의 위·변조가 판단되지 않을 때는 가까운 증권회사에 가거나 예탁결제원을 직접 방문해 의뢰하면 진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증권실물을 보유한 투자자들은 예탁결제원의 증권정보포털(세이브로, www.SEIBro.or.kr)이나 ARS(☎ 02-783-4949)를 통해 증권의 분실, 도난 등 사고신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indi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